도덕성 씹창이 심각하면 전쟁의 승패에도 영향을 주는건 맞음.
하지만 도덕적 정당성만으로 군사전략에서의 현실을 뒤집어 엎는건 극도로 어려우니 그게 전술 측면에서의 역사 분석까지 영향주는건 문제있다는거지.
단순히 인성이 전부면 그레나다 침공은 그레나다가 비볐어야겠지. 탈레반도 갈려나갔어야겠고. - dc App
익명(125.130)2022-07-02 20:58
답글
즉 뒤집어 말하면 나치의 실패는 인성이 인류사 올타임 씹창인것뿐만이 아니라 전략전술에서의 실패도 분명히 컸다는거지.
나치의 역대급 전쟁범죄는 뉘른베르크당했지만 소련의 동유럽에서의 분탕은 빨치산 동지에게 "남자가 여자랑 놀아나는게 뭐 어떻단 말이오?"라는 조롱을 받았을뿐. - dc App
맞음. 군사적능력이 출중하다고 도덕성 쉴드가 안되듯이 반대도 성립함. 둘은 별개로 평가해야지
도덕성은 정치문제지 군사에서 논할 얘긴가 싶음 - dc App
도덕성 씹창나서 민사작전 실패하면 전쟁에서 질 확률도 올라가니까 그게 별개라는게 말이안됨
도덕성 씹창이 심각하면 전쟁의 승패에도 영향을 주는건 맞음. 하지만 도덕적 정당성만으로 군사전략에서의 현실을 뒤집어 엎는건 극도로 어려우니 그게 전술 측면에서의 역사 분석까지 영향주는건 문제있다는거지. 단순히 인성이 전부면 그레나다 침공은 그레나다가 비볐어야겠지. 탈레반도 갈려나갔어야겠고. - dc App
즉 뒤집어 말하면 나치의 실패는 인성이 인류사 올타임 씹창인것뿐만이 아니라 전략전술에서의 실패도 분명히 컸다는거지. 나치의 역대급 전쟁범죄는 뉘른베르크당했지만 소련의 동유럽에서의 분탕은 빨치산 동지에게 "남자가 여자랑 놀아나는게 뭐 어떻단 말이오?"라는 조롱을 받았을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