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C1Ht1ZFWJA


소풍 온 기분으로 대포 대신 도시락 싣고 오다 개쪽당한 프랑스군에 비하면 미군은 진짜 강군이었는데...


준비도 아주 철저했고


전술도 뛰어났는데...


그런데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니 참...


광성보에서 조선군이 악착같이 싸운 게 결정타였을려나? 


헌데 저 전쟁 이후 불과 몇년 후에 벌어진 운요호 사건에서는 


너무 허무하게 무너졌어.


대원군이 건재했으면 일본도 개쪽 당하고 쫓겨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