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온 기분으로 대포 대신 도시락 싣고 오다 개쪽당한 프랑스군에 비하면 미군은 진짜 강군이었는데...
준비도 아주 철저했고
전술도 뛰어났는데...
그런데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니 참...
광성보에서 조선군이 악착같이 싸운 게 결정타였을려나?
헌데 저 전쟁 이후 불과 몇년 후에 벌어진 운요호 사건에서는
너무 허무하게 무너졌어.
대원군이 건재했으면 일본도 개쪽 당하고 쫓겨났을까?
소풍 온 기분으로 대포 대신 도시락 싣고 오다 개쪽당한 프랑스군에 비하면 미군은 진짜 강군이었는데...
준비도 아주 철저했고
전술도 뛰어났는데...
그런데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니 참...
광성보에서 조선군이 악착같이 싸운 게 결정타였을려나?
헌데 저 전쟁 이후 불과 몇년 후에 벌어진 운요호 사건에서는
너무 허무하게 무너졌어.
대원군이 건재했으면 일본도 개쪽 당하고 쫓겨났을까?
사실 따먹어도 별볼일 없는 좆그지동네인데다 국내정치(미국)도 뒤숭숭해서 걍 짐싸서감
정치경제적 이득이 있어야 뭘더하지
대원군땐 도성 문세까지 긁어가서 군비확충해선가 광성보같이 악착같이 싸웠는데 고종땐 뭔가 나사하나 빠진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