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014071?sid=104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시 프룬젠스키 지역에 있는 니콜라이 이그나티예프 기념공원에 위치한, 조형물이 있는데.
19세기 활동했던 외교관이자 정치인 니콜라이 이그나티예프(1832∼1908)의 이름을 따 7년전에 만들어짐.
1860년 11월 14일 그가 러시아를 대표해 청나라와 맺은 북경조약의 의미를 자세히 담고 있는데, 160주년 기념으로 대대적으로 손을 봤음.
여기에 중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트윗을 올렸는데, 이를 본 중국인들이 발작함.
후시진(胡錫進) 총편집인이' 블라디보스토크'라는 명칭을 거부하고 중국의 옛 명칭인 '하이선와이'라 부르며 비난에 동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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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후시진 환구시보 총편집인이 천안문 항쟁이 참여했다고 함. 베이징 조약에 러시아가 중재안했다면 지금쯤 태평양은 더 위험했겠지?
미친놈들 ㅋㅋㅋ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그나마 러시아가 들고있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