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정장에 구두 신고 강의 듣고 특별히 감시도 안 붙던데
폰도 아이폰SE 썼었음
난 얘랑 몇 마디 안 나눠 봤는데 같은 반에 있던 동기 한국인 여자애는 북한에 대해서 별거 다 물어보더라
어디 사는지랑 잘사는지 아버지 뭐하는지 이런거 물어보는거 다 답변해줘서 좀 놀랐음
강의실에 한국인 4명 정도 있는데도 (총 20명 정도 강의실) 그냥 들리게 얘기했음
맨날 정장에 구두 신고 강의 듣고 특별히 감시도 안 붙던데
폰도 아이폰SE 썼었음
난 얘랑 몇 마디 안 나눠 봤는데 같은 반에 있던 동기 한국인 여자애는 북한에 대해서 별거 다 물어보더라
어디 사는지랑 잘사는지 아버지 뭐하는지 이런거 물어보는거 다 답변해줘서 좀 놀랐음
강의실에 한국인 4명 정도 있는데도 (총 20명 정도 강의실) 그냥 들리게 얘기했음
특별히 감시도 안 붙고(실제로는 있음)
적어도 강의실 있던 건물이랑 여자 기숙사 입구까지는 없었음 가끔 밥도 한국인 그룹이랑 같이 먹고 들어갔거든
ㅎㄷㄷㄷ
지금쯤 아오지에 있겠네
아오지 탈북한 유튜버 있는데 아오지는 이제 나가는 사람도 들어오는 사람도 없다더라 ㅋㅋ 국군포로들 아직도 잡혀계시다는거 들으면 좀 슬픔
요즘은 아오지 안 감 정치범 수용소를 가지 ㅇㅇ 여기는 드가면 걍 못나옴
유학생들 대부분이 북한 엘리트 중 엘리트 자제들이라더라 도망가면 안되니까ㅋㅋㅋㅋㅋ
안붙었을거 같지?
우리 모르는데에 있기야하겠지
근데 저 정도 수준이면 거의 뭐 뇌물 먹이든 어쩌든 해서 감시 구워삶은 수준이긴 하네... 보통은 감시 우려로 남한쪽이랑 말도 안하려 한다는데
고위층이네 - 블루아쨩
지금쯤 20대 중후반일거 같은데 고위층에 그런 사람 있나 ?
그 장소에 직접적인 감시는 없어도 너랑 대화했던거 토시 하나 안 틀리게 내용 적어서 보고서 제출해야 되고 여기서 뭔가 잔머리 굴리는거 같다 싶은 부분들 귀신같이 찾아냄. 그렇게 걸리는거 늘어나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짐 - dc App
적어도 나 있을때까지는 멀쩡하던데
그럼 시키는대로 잘 한거지 - dc App
감시 붙이면 감시하는애는 누가 감시함? - dc App
내가 그걸 알면 정보사나 국정원 관계자 아니겠냐
그럼 감시하는 애를 감시하는 애도 감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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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선으로는 그냥 중국꺼가 싸서 쓰는걸로 앎 아이폰 삼성폰은 워낙 비싸고
감시 안붙어도, 외교관들 보내거나 할 때에는 반드시 인질로 북한에 한두명 정도 남겨둔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