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정장에 구두 신고 강의 듣고 특별히 감시도 안 붙던데 


폰도 아이폰SE 썼었음 


난 얘랑 몇 마디 안 나눠 봤는데 같은 반에 있던 동기 한국인 여자애는 북한에 대해서 별거 다 물어보더라 


어디 사는지랑 잘사는지 아버지 뭐하는지 이런거 물어보는거 다 답변해줘서 좀 놀랐음  


강의실에 한국인 4명 정도 있는데도 (총 20명 정도 강의실) 그냥 들리게 얘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