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이 씹창인것때문에 건함부분을 다 그쪽을 탓하는거같은데

그거만 문제면 비슷한 문제가 다른 사업에서는 없어야하지않냐


근데 급유기사업이라던가 JSF사업이라던가 총기사업이라던가 비슷하게 사업관리 실패로 비용 상승 오졌던 사례가 많은거같아서.

총기쪽은 내가 잘 모르는데 이쪽도 사업관리 실패로 뭔가 부침이 많았다고 들은거같다.



진짜 조선업이 문제라 건함이 안되는거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유럽국가들도 같은 문제에 처해야되는거 아니냐
물론 거기도 상황이 좋은건 아니지만 이탈리아나 프랑스 같은곳은 충분히 유지 잘 하고있는데.
FREMM급이라던가 수출비용 보면 딱히 국내조선소보다 비싼거 같지도 않더만.

영국도 좀 그렇긴하지만 미국과 비교하면 선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