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봤던 장전읍과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하다정리
확대하니 보이는 항구 하나
하지만 해상에 보이는 건 의문의 선박 5척뿐
륙지를 살펴보니 보이는 어뢰정 5척
마치 숨겨놓은 것처럼 숲에 있는 수많은 어뢰정들
이것만 내면 너무 성의없는 거 같아 다른 곳도 관찰하기로 했다(근처 항구은 민간선박 같고 원산항은 수송선만 있어서 패스)
원산국제공항이 위치한 원산시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문천시
막상 확대해서 살펴보니 문천항을 비롯한 여러 부두(하얀색으로 칠한 곳)에 민간선박만 있었다
정작 살펴볼 곳은 우측의 반도같이 튀어나온 곳과 섬같은 곳이였다
반도같은 곳을 확대하니 해상에 군함 3척과 륙지에 있는 군함 1척이 있는데 경비정이나 초계함으로 추정된다
반도같은 곳 상단에 있는 항구 륙지에는 방사포정으로 추정되는 고속정과 청진급으로 보이는 땅크포탑을 탑재한 경비정과 어뢰정이 보인다
해상에는 상륙함으로 보이는 선박 1척
다시 륙지를 살펴보니 무장해제한 어뢰정과 초계함으로 추정되는 선박 외에 방사포정으로 추정되는 고속정과 경비정과 미싸일 고속정도 각 1척씩 있다
바로 옆에 있었던 해상의 미싸일 고속정
그 뒤에 바로 있는 경비정 2척
이 때까지 여기를 살펴봤다
다음은 그 섬같은 곳
륙지에 농어급이나 해삼급으로 보이는 초계함 2척
근처에 위치한 경비정 4척과 방사포정(추정)4척과 어뢰정 2척
반대편에 위치한 미싸일 고속정 8척
근처에 있는 수많은 공기부양정(추정)
여긴 해군기지일 줄 알았는데 건설하다 중단한 건지 뭔지 무슨 원자폭탄 맞은 것 마냥 폐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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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에 바다에 놓으면 유지비 떡상해서 뭍에 놓는다고 들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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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국가라 굴릴게 저거 밖에 없기도 하고 동귀어진 정신이라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