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니터: 우크라이나 군은 인훌레츠 강의 교두보 공세를 통해 점령지를 넓혔지만 opsec으로 인해
맵에 표시하지 않음.
해방= ? : 함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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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는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전황인지 시기가 명확하지 않음.
6월 25일 이후, ISW와 복수의 GEO 오신트들은 인훌레츠 교두보의 기존 부교들이 모두 파괴되었음을 확인했고
우크라이나군의 최초 교두보 지역이었던 벨로히르카, 다비디우브리의 러시아군 활동을 확인한바 있음.
최소 해당 지역들은 한번 이상 러시아에게 점령되었음과 교두보의 폰툰들이 제거된적이 있었다는 것을 뜻함 .
하지만 6월 30일~지금까지 FIRMS 오신트들은 오히려 [교두보지역의 포격열흔은 점점 남쪽으로 확대 되고 있으며,
변함없이 기존의 전선에서 관측되고 있다] 고 보고함.
이는 우크라이나가 교두보를 버리고 철수했다는 주장과 대치됨.
보면알겠지만 러시아의 방어선인 코스트롬카와 브루브신스케는 포격때문에 난리가 난 상태.
우크라이나가 교두보에서 철수 했다면 강건너 포격만으로 저 흔적을 만들어냈단 소린데
하이마스 4대와 보유한 그라드, 우라간을 저기에 다 박아도 낼 수 없는 열흔적임.
양측의 포격전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opsec을 뚫고 몇 하꼬 오신트들이
스키히 스타보크를 비롯한 기존 교두보 점령지가 여전히 우크라이나 통제하에 있다고 주장함.(나중에 코로 보르시 먹을듯)
결론: 인훌레츠 교두보는 철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모든 교두보는 불안정한 상태이며
최소 한번이상 모든 폰툰이 파괴되어 위기를 맞은적이 있음.
빨리 스니후리우카, 벨리카 올렉산드리카가 뚫려야할텐데
스니흐리우카는 주변 버퍼존 걷어내는거 먼저 해야됨. 저기 시가전 시도 여러번 했는데 그때마다 버퍼존에서 밀고 올라온 놈들한테 측면 얻어맞고 격퇴당했다는 분석이 많음.
한번은 시가지 중심까지 진출했고 그때 섣부르게 함락피셜 떠서 갤럼들 좋아죽을라 했는데 그게 유인섬멸 작전이어서 들어간 연대 하나 통째로 갈릴뻔했다고도 함.
연대->대대
시내 중심까지 들어갔단 말은 있었는데 포위섬멸 위기는 들은 적이 없었음. 그냥 나중에 들은걸로 공격 격퇴됐단 말만 있었는데 제법 싸움이 복잡했나봐?
듣기론 시가지 중심까지 무저항으로 진격해서 인증샷 찍을려고 하는데 도시 입구쪽으로 포격이랑 기갑부대 밀고 온다는 급보받고 유인섬멸이라 판단, 퇴각했다고 하더라. 러시아측 하꼬들은 포켓까지 형성해서 존나 팼고 우크라가 간신히 퇴각 했다고 주장했는데 장비파괴 인증이 전혀 올라오지 않은걸로 봐서 그건 아닌듯.
암튼 저 측면부에 넓겨 형성된 버퍼존이 공세의 최대 걸림돌이라서 저기 한창 걷어내는중인데 이제 거의 끝나가는듯함.
러시아 하꼬는 내가 관측을 안 하니 모를 수도 있음. 일단 ㅇㅋ. 우크라이나 하꼬랑 지역민 소식통까진 확인하는데
와 확실히 미군 보다가 우러전쟁 보니까 전쟁에서의 기동과 교전이 어렵긴 하구나 싶음. 로조베와 다비디우 브리 거리가 10km인데, 보조 전선이라고는 해도 두달동안 10km 전진이 안 된다는 의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