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얼마전에 점령된 동부의 세베로도네츠크 도시에 화학공장? 인가 뭔가 엄청 큰거 있고
남부지역 마리우폴에도 아조프스탈이라고 대규모 제철공장이 있고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크라마토르스크 도시에도 building factory? 였나 이런거 있던데
사는곳 바로 옆에 그런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있으면 환경오염 오져서 밖에 문도 못열어놓고 개불편할건데
지금이야 침공받았으니까 가동이 멈춰서서 매연같은건 없을테지만 침공이전엔 불편해서 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나도 공장 바로 옆에 살아서 그 해로움이 직빵으로 느껴지는 ㅈ같은 매연 적응안되서 미치겠는데
해로운 공장매연에도 몸이 방어하는 그런게 있는것도 아닐텐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나 몰라..
첨단 기술로 먹고 사는 국가도 아니고 농사 아니면 공업인 우크라이나 같은데선 항구 도시 같은게 아니고서야 공장 같은게 있어야 도시가 돌아가겠지. 반대로 소련시절에 공장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세운 뒤에 도시를 넣었던가
머한서도 공단 없는 동네는 도시라고 부르기 힘든 것들 밖에 없는데
머한도 공단없는 대도시 없음. 머한이 발전하면서 비중이 적어지고 혐오시설 되고 땅값 많이 쳐준다니까 외각으로 밀려나는거지. 애초에 일자리가 없으면 제대로 된 도시가 될 수가 없지.
동유럽이쟎아......그냥 후진국..ㅋㅋㅋ
공업도시지역들임 환경오염 직빵 ㅇㅇ 우크라이나가 유럽에서 손꼽히는 빈국이었으니 자연스래 공장노동자 생활환경이 좋기도 힘듬
우리나라도 그랬잖아... 구로공단도 그렇고, 서울 시내 노른자 땅에 레미콘 공장 없어진 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