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얼마전에 점령된 동부의 세베로도네츠크 도시에 화학공장? 인가 뭔가 엄청 큰거 있고

남부지역 마리우폴에도 아조프스탈이라고 대규모 제철공장이 있고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크라마토르스크 도시에도 building factory? 였나 이런거 있던데


사는곳 바로 옆에 그런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있으면 환경오염 오져서 밖에 문도 못열어놓고 개불편할건데

지금이야 침공받았으니까 가동이 멈춰서서 매연같은건 없을테지만 침공이전엔 불편해서 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나도 공장 바로 옆에 살아서 그 해로움이 직빵으로 느껴지는 ㅈ같은 매연 적응안되서 미치겠는데 

해로운 공장매연에도 몸이 방어하는 그런게 있는것도 아닐텐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