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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 Tipping [32세]


훈련도중 폭도 역할을 맡고 다른 경찰관들에게 구타당하면서 목이 부러지고 팔다리가 마비되고 간이 손상됐으며 갈비뼈가 부러짐

병원에 이송된 후 3일만에 사망함


훈련 내용이 꽤 논란있는데


- Houston은 반복적으로 머리를 가격 당함

유족에 따르면 피를 흘릴 정도로 머리를 다쳤다고 함

LAPD에서는 부인했고 머리를 가격한게 아니라 같이 훈련하던 경찰관과 격투 도중 같이 넘어졌고 그때 다친거라고 함

하지만 CT 촬영에서는 분명한 뇌 손상이 있었고 변호인 측에선 최소 6회 이상 머리를 맞은 증거라고 말함


- 안전 장비와 훈련 교관이 자리에 없었음

LAPD 규정 상 훈련할 때는 인증된 교관의 감독을 받아야 함

안전을 위한 장비도 없엇음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현장의 경찰관 중 그 누구도 제세동기를 사용할줄 몰랐음.

이로 인해 뇌 손상을 야기함


훈련을 진행한 경찰 학교 말로는 과거 이 훈련에서 부상자가 나오는 경우가 드물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