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MBT 같은거 기본 120mm에
요새는 130mm를 올리니 마니 하는데
2차대전 전차 기술로는 포탑 달린 전차에
적 전차를 충분히 깨부술 만한 강한 주포를 올리는 게
생각보다 번거롭거나 힘든 거였나??
그래서 만들기 쉽게 차체에 대구경 포를 올린 구축전차나 대전차자주포 같은 목고자탱을 만든 이유였나?
요새는 130mm를 올리니 마니 하는데
2차대전 전차 기술로는 포탑 달린 전차에
적 전차를 충분히 깨부술 만한 강한 주포를 올리는 게
생각보다 번거롭거나 힘든 거였나??
그래서 만들기 쉽게 차체에 대구경 포를 올린 구축전차나 대전차자주포 같은 목고자탱을 만든 이유였나?
저 밑에도 댓글로 써놨지만 그거 지금도 안 쉬움. 현가장치, 포탑링 크기, 포탑 크기 같은 부분에서 설계상에 상정되지 않은 큰 포를 장착하면 전차가 주저앉거나 내부 공간이 부족해서 승무원 전투력이 터지거나 주포가 움직이질 않거나 그럼. 애초에 K1A1부터 120mm 달아보겠다고 포탑 새로 만들고 차체도 수정했는데
이런거 때문에 예전에 140mm 주포 개발하던 시절에는 기존 120mm 규격을 고려해서 140mm를 개발하기로 했었고 소련도 125mm 규격에 호환되는 152mm 포를 연구했음
그럼 요새는 저런거 뽑을 시간에 재블린이나 공헬 드론 뽑으면 되고 그리고 120 미리 전차로도 앵간치 화력은 나오니 안뽑는 거겠지? 105~120미리 MBT가 표준화 됐다는 사실이 구축전차나 대전차자주포의 입지를 밀어내게 됐다고 주장해도 타당성이 있을까??
구축전차랑 대전차자주포 롤은 미사일 대전차차량이 완벽히 그대로 가져가고 있자나. 대전차전에 특화되서 적 전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적 전차를 전문으로 사냥하는게 탱크 디스트로이어의 미덕이자 존재 의의이고 지금도 역할 용도 그대로 유지중
K-153C 봐라 차대가격 한 2억에 ATGM 발사기랑 관련 장비만 딱 올렸는데 짱개 99A도 현궁 한방이면 대가리 사출될 가능성이 존나 높다. 105mm 게이완으로는 택도 없고 120mm 게이완으로도 후달려보이는데 153C로 한발만 날리면 99A가 대가리가 날아갈 거라고. 이게 2머전기 구축전차/대전차 자주포의 현재 모습임.
그냥 그 목고자탱 포지션을 대전차미슬이 넘겨받았다고 보는게 맞겠구나
잘 매복해 있다가 전차가 오면 깜짝 놀라게 뿅 쏴서 터트리고 튀거나 해당 지역을 지킨다는 운용 방식도, 전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적 전차를 따는데 특화된 장비라는 자리도 현대 대전차 차량들과 2머전 시기의 구축전차/대전차자주포는 거의 완전히 똑같음.
요즘 MBT들 체급이 그시절 122mm 같은거 달고 나오던 중전차 체급임
하긴 킹티 88도 68톤이고 그 킹티 잡갰다고 나온 T34 같은 중전차들 120미리에 65톤인가 그랬었지
머전차자주포는 목돌아가는친구도 많다 게이야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울버린 이랑 잭슨 같은거? 근데 왜 독일은 이런거 안만든거 같지...
돈없고 기술없어서 못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