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나중에 대화내용이 공개되서 재평가 된거지
당시 우리들이 받을 수 있었던 공개정보가
친 러시아, 친 우크라이나, 친 폴란드 언론들의 보도자료들 이었는데
얘네 셋다 각자 자기네 입장에서 빡쳐있거나 어그로 끌거나 하는 내용이었음.
폴란드: 동유럽 괄시하면서 고기방패 삼아 노배럭 배째기 해놓고 막상 전쟁터지니까 지원에 미적지근한 행태 비난.
우크라이나: 전쟁 직전 서유럽 외교부들이 압도적인 전력차 때문에 키이우 우크라이나 정부의 멸망을 기정사실화 하고
친러시아 외교 계획을 세우고 있던데에 대한 울분
러시아: 서유럽이 경제적 자살을 감수하고 자신들을 적대할수 없을거라던 예상이 맞았다며 어그로 끄는 내용
본인들은 입 꾹 다물고 있는 상황에 이렇게 정황증거가 맞아 들어가는걸보고 안흔들릴수가 있겠노.
숲속친구들 된 군붕이들 그렇게 낙심할거 없다 이기야.
앞으로 저거갖고 마카롱이나 숄츠 억까 하는 군붕이 보이면 설명을 해서 바로잡아주면 될일임
독일새끼들 전쟁 초기 일주일쯤 행적은 욕박힐만 하지 않았냐
그니까 그게 해명자료 보면 알겠지만 손발이 안맞았던거 뿐이고 숄츠는 최대한 똥꼬쇼 하는 중이었음.
중간에 해명자료 듣고 그 이후론 안 깠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재미있어서 다시 깠음 콧수염과 드골을 어케 참냐 - dc App
근데 사실 이거 재미로 까다보면 러트콩 미끼 100배라서 자제 하긴 해야됨.
마!유인섬멸작전 모르나! - dc App
독일 : 숄츠의 과묵한 성격 + ㅈ된 군사력을 만천하에 까발릴수는 없음 + 멜닉의 트롤링 프랑스 : 지원 내용 대다수가 기밀로 부쳐짐. 누가봐도 오해할 수 밖에 없었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