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에는 대독일 기갑척탄병사단(Panzergrenadier Division Grossdeutchland)이라는 사단이 있었는데
독일 국방군 중에서도 훈련 열심히 하고 지원 장비 빵빵하게 몰아주고 나중에 군단까지 확장할 정도로 잘나간 나치 최정예 메이커 사단임
독일 어디서든 신병을 모집할 우선순위가 있고 자질 있고 훌륭한 신병들은 뽑아가서 하여튼 전과가 좋았다고
근데 최정예 사단이라는 이름값대로 훈련이 진짜 개좆같이 빡세서 한 달에 사망자가 평균 24명이 나왔대
훈련하는데 실탄을 써서 그랬다나
근데 훈련 내용에 대해서는 사료가 없고 그냥 '많이 빡세다' '힘들다' 이렇게만 적힌 게 많아서 상상이 힘듬 대체 어느 수준이었는지
잘 생각해보면 개 븅신짓아니냐? 1급 자원을 뽑아다가 한달에 20명씩이나 죽이면 뭔 헛짓거리야;;;
물론 실드쳐주려면 '장비도 지원도 빵빵하게 해준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훈련이 잘 된 정예라서 전과가 좋으니 의미는 있다' 할 수도 있는거고
싫어하면 '빡센 것도 정도껏 해야지 비과학적인 병신 개헛짓거리다' 이렇게 깔 수도 있는건데
어느쪽이 맞는거같음?
좀 더 자세한 당시 수기같은거라도 열심히 찾는데 안보인다 혹시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줘
24명씩죽을정도면 걍병신맞는듯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