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시간 남으면 제일 뒤에 하려고 했는데, 어제 AI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사업한다고 자료 나오고 행사도 했잖아요. 무슨 목적입니까? 이 사업의 목적이.
<답변> 일단 저희들이 AI와 소프트 역량 강화를 위해서 그 부분이 앞으로 우리, 저희들이 내세우고 있는 '국방혁신 4.0'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중요한 밑에 하부구조를 키우고 역량들을 강화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과기부하고 협의가 필요했던 것이고, 과기부와 함께 그런 노력들을 함께해 나가자, 이런 취지에서 어제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이것 5년 동안 861억 원 들어가는 큰 사업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 하면 우리 군이 전투력이 강화되거나 전쟁 잘하고 그런 능력이 함양됩니까? 소프트웨어 개발을 잘하면 싸움 잘해요?
<답변>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 지금 김 기자님은 그렇게 또 안 보는 것으로 말씀을 하시니까.
<질문> 아니, 좋은 소프트웨어와 좋은 AI로 무기체계를 만드는 것은 우리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충분히 해야 되고 열심히 하고 거기에 투자를 더 해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서 좋은 소프트웨어와 좋은 AI를 이용한 무기체계를 만들면 우리 부대에 있는 장병들은 그것을 사용할 사람들이에요. 소프트웨어 개발능력, AI 개발능력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답변> 예.
<질문> 그런데 왜 이것을 만... 이런 데 돈을 써요?
<답변> 아까도 제가,
<질문> 취업은 잘 되겠죠. 취업사관학교예요? 군대가?
<답변> 꼭 취업이라고 하는 부분은 부수적인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저희들이 아까도 계속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군이 새로운 ‘국방혁신 4.0’을 목표로 해서 내세우고, AI가 요즘 그 과정 속에서 중요한 기술이지 않습니까? 이 기술에 대해서 공감대가 필요한 것이죠, 이해가 필요한 것이고. 그런 과정 속에서, 물론 지금 우리 김 기자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가 전제로 해서 드리는 것이죠.
그런데 저희가 드리는 말씀은 그 역량들도 우리 군이 이해를 하고 저변이 확대됐을 때 그것들이 제대로 정착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것입니다.
<질문> 우리가 스마트폰이 복잡한 것, 우리가 개발할 줄 알아서 이것을 쓰는 게 아니에요. 그냥 쓰면 돼요. 그렇게 만들어져요, 잘 만들어져요. 국방과학연구소 믿으세요. 이 돈 다른 데 쓰세요, 그것 왜,
<답변> 저희들 국방과학연구소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리고 ‘에이와이’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에이아이’.
<답변> 발음 교정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아이’라고 정확히 발음 드리겠습니다.
<질문> 저도 어제 똑같은 의문이 들어서, 잠깐만 연장선상에서 이어서 질문드리고 다른 질문 하나 더 드릴 예정인데요. 그러니까 이게 디지털 강군과 이 소프트웨어 AI 교육을 군대에서 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은 그럼 병무청에서 취업 연계한 사업들은 이미 하고 있는 것으로 이미 알고 있는데, 그런 연장선에서 하지 않고 군에서 이런 것을 강조하는 이유가 뭔지 한 번만 다시 입장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지금 오늘 의장님 취임하시는데 공조통화나 이런 뭐, 계획돼 있는 게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AI, 발음 정확하게 들렸습니까? 긴장이 됩니다, 우리 김 기자님이 AY라고. AI하고 소프트 역량 강화, 이 부분 아까도 우리 김 기자님이 질문을 하셔서 제가 여러 차례 강조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가 그것에 대한 이해와 또 나름의 군이 갖고 있는 자산들이 인원들 포함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역량들이 있을 때 그것 외부의 기술들을 군에 적용을 제대로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거기에 투자, 일정 부분 투자는 필요한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관계자) 오늘 합참의장 이·취임식은 계획돼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관련해서 대비태세 점검 차원에서의 첫 번째 일정이 이루어질 텐데, 세부적인 내용이 있으면 추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방부' 'S본부' 'kim기자'
아
그 양반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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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걸려 뒤질뻔
아 그 기레기이네
TH? 같은데...
참 수준 ㅋㅋㅋㅋ - dc App
활자로 봐도 이 정도면 실제로는 얼마나 비아냥거리는 건지 상상도 잘 안가는데... 아무리 기자라도 이 정도면 사회생활의 틀을 벗어난 거 아닌가?
링크타고가서 영상으로 보면 대변인이 현자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기자의 틀부터 벗어던진 사람이 그거라고 못하겠수?
어질어질하구만
지가 아직도 K위원인줄 아노
잼민이 달래는 느낌이네
저게 질문이냐
발음교정 씨발 장난까나 ㅋㅋㅋㅅㅂ
? 기자 쉗 몬소릴하는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