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환태평양훈련전단장으로 온 안상민 해군 소장은 "30년 전 배수량 1500톤급 호위함(경북함)을 타고 림팩에 참가했을 때만 해도 미군은 우릴 보고 '귀여운 해군(cute navy)'이라고 했지만, 이젠 모두 '대양해군'을 인정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