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어묵 4갈죽하고 사이즈를 오뎅볶음 사이즈로 썰고
무하고 파 존나 때려부어서 거의 무국 수준으로 겨우 추진했다 들음

근데 다음에 존나 들어와서 짬통에 넘쳐나고 삶아서 털바퀴 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