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 입대할 떄 보급받은 전투화가 군공제 사출식 전투화 하고 봉합식 전투화 한짝씩이었는데
난 전투화가 군생활내내 너무 딱딱하고 불편해서
군화란게 군생활마냥 불편한게 당연한 줄 알았음
전역하고나서 예비군 훈련때 전투화를 본가에 놓고와서
어쩔 수 없이 예비군대대에서 빌려야 했는데
신형 전투화 1세대가 똭 있는거,
바로 낚아채서 신어봤는데 와...
내가 알던 전투화가 아닌, 그냥 발목긴 운동화 신는 기분이더라.
군공제 씨발레후 소리가 절로나오는 착화감
이제껏 내 아킬레스건은 뭣 때문에 이리도 혹사당했던가.
내 발바닥은 뭣 때문에 이렇게 땅바닥에 갈굼 당했던가..
좆같은 인터뷰 한번 더 보고 마무리 하자.
트렉스타제가 진짜 갓갓임. 개시발 좆같은 공제회놈들 ㅋㅋㅋ
쿠션감이 다르다 이거야 쿠션감이!
난 3세대였나 위장무늬 그려진거 받았는데
그것도 멋있더라. 점점 개선되는게 보기 좋았음.
대신 광낼때 불편함 올블랙이 편해
스틱구두약 추천해
올해부터 민방위임 ㅋㅋㅋㅋ
트렉스타나 스타필드꺼 고어텍스가 좋은데 ㅈ같은 벤텍스 껴있어서 너무 싫음
트렉스타가 손대고나서 전투화 질 확달라졌음
대양산업 저거 군공제회 산하네 그럴줄알았다
ㅇㅇ, 모든 군필자들의 어그로를 끈 대단한 인터뷰, 평소 군공제 마인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았음.
전현역 모두 하도 치를 떨어서 새 전투화보급하기로 함.. 군공회사들 기술 x도 없어서 트렉스타가 입찰을 다 먹게 생기니까 장징.. 기술전수해주고 나눠먹으라고 국방부가 압박.. 그래놓고 시간지나니까 입찰방식 다시 바꿈.. 이랬던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