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년 초 동계훈련 할 때 먹었던 전식인데, 생짜 처음 보는 전식이었음. 맛은 카레맛이랑 김치볶음밥맛 두개였는데, 뜨거운 물 부어서 먹는 거였음.
구형 전식마냥 딱딱하게 말린게 아니고 동결건조여서 생으로도 먹을 수 있었음. 카레맛은 맛 없었고, 김치볶음밥맛은 고슬고슬한 밥에 라면스프 뿌려서 비벼 먹는 맛이었음. 
혹시 뭔지 아는 군붕이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