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7/1269571.shtml
요즘 미국은 G7과 나토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태평양 지역에서 군사적 쇼를 벌이고 있다. 림팩(Rim of the Pacific) 2022 훈련은 6월 29일에서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되며, 25000여 명의 인원들을 포함해 26개 국이 동참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 훈련으로 무인 체계, 전투기, 대형 수상함들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림팩 훈련은 냉전의 산물이다. 가상의 적, 당시에는 소련을 대상으로 삼아 진행되었다. 몇몇 미국의 언론들은 중국이 림팩 훈련에 초청받은 적이 없다는 것을 보면 가상의 적을 누구로 삼고 있는지는 자명하다고 한다. 많은 미국과 서방의 분석가들은 해당 훈련이 중국에 보내는 군사적 메시지라고 보고 있다.
"서태평양에서 중국의 확장은 막힐 것이고, 실패할 것이다."
아마 그들은 림팩 훈련을 '중국 가두기 훈련'으로 바꾸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모두가 미국과 그 추종국들의 자기 기만을 알고 있으며, 26개 국의 참가를 그들 모두 공동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없다.
동남아시아 바다에서 림팩 훈련과 비슷한 훈련에 참가했던 적이 있는 장교의 말에 따르면 참가국들의 실제 생각은 단지 파티에 참석하고 싶을 뿐이고, 다른 나라를 겨냥해 공격하거나 대립하는데 끌려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이 미국의 반 중국 행보와 거리를 두고 싶어한다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는 역설적이다. 림팩 참가국들이 늘어나고,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미국이 노리는 군사적, 지정학적 목적이 약화된다. 점점 코미디로 변하고 있다.
미국과 림팩이 새로 설정한 목표는 처음부터 잘못되었다. 서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미국이 해당 지역에서 간섭을 늘렸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이 몇몇 남중국해 국가들을 초청하는 것은 문제를 야기하고, 불화만 늘리려는 의도가 자명하다. 그러나 미국의 손에 끌려서 지정학적 대립이라는 진흙탕에 빠지려 하는 국가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은 미국한테 많은 핑계거리를 쥐어 줬다. 미국 해군은 공식 발표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대국들의 모든 종류, 규모의 침략을 억제하고 패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치 일본이 '우크라이나의 오늘, 대만해협의 내일' 발언과 판박이인 수사법이다.
그러나 나토는 지난 수 년 동안 러시아를 상대로 군사 훈련을 벌이고, 억제력을 행사했지만 갈등만 심화시켰을 뿐 아무도 겁먹지 않았다. 게다가 대만 문제는 이와 전혀 다르다. 아무리 외부적 군사력을 부풀려 과시해도 대만 해협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그냥 찔러보자는 식일 뿐이고,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한 그들의 결의는 약하다.
예전과 달리 이번 림팩 훈련에 많은 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참여했다. 참가국들인 26개 국들 중 절반 가까이가 나토 혹은 그들의 파트너 국가들이다. 일본과 한국은 처음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 블록 파트너로서 초청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 1990년부터 림팩 훈련에 참가한 이래로 최대 규모의 전력을 파견했는데 해당 전력에는 마라도 강습상륙함도 포함되어 있다. 이즈모급 구축함을 개수한 경항공모함도 눈에 띈다. 림팩 훈련의 이러한 살기는 해당 지역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평화를 해칠 것이다. 또한 아시아 - 태평양 국가들이 미국의 냉전적 사고방식에 의해 일으킨 분란을 참아주는 것도 한계에 이르게 될 것이다.
비록 그들은 태평양에서 군사력 패권을 휘두르고 싶겠지만 미국의 패권에도 한계는 있으니까 누군가와 싸우기 위한 패거리를 구성하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을 따르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는 한 미국의 이러한 무책임한 행동들은 제약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니면 아시아 - 태평양 지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적 분위기와 발전이 미국과 그 동맹국에 의해 방해받을 것이므로 전 세계가 림팩 훈련에 대한 적개심 섞인 시선을 보내게 될 것이다.
[요약]
림팩에 참가한 국가들 모두 반중을 외치진 않겠지...? 분명 그럴 거야!
https://www.globaltimes.cn/page/202207/1269571.shtml
요즘 미국은 G7과 나토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태평양 지역에서 군사적 쇼를 벌이고 있다. 림팩(Rim of the Pacific) 2022 훈련은 6월 29일에서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되며, 25000여 명의 인원들을 포함해 26개 국이 동참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 훈련으로 무인 체계, 전투기, 대형 수상함들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림팩 훈련은 냉전의 산물이다. 가상의 적, 당시에는 소련을 대상으로 삼아 진행되었다. 몇몇 미국의 언론들은 중국이 림팩 훈련에 초청받은 적이 없다는 것을 보면 가상의 적을 누구로 삼고 있는지는 자명하다고 한다. 많은 미국과 서방의 분석가들은 해당 훈련이 중국에 보내는 군사적 메시지라고 보고 있다.
"서태평양에서 중국의 확장은 막힐 것이고, 실패할 것이다."
아마 그들은 림팩 훈련을 '중국 가두기 훈련'으로 바꾸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모두가 미국과 그 추종국들의 자기 기만을 알고 있으며, 26개 국의 참가를 그들 모두 공동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없다.
동남아시아 바다에서 림팩 훈련과 비슷한 훈련에 참가했던 적이 있는 장교의 말에 따르면 참가국들의 실제 생각은 단지 파티에 참석하고 싶을 뿐이고, 다른 나라를 겨냥해 공격하거나 대립하는데 끌려들어가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이 미국의 반 중국 행보와 거리를 두고 싶어한다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는 역설적이다. 림팩 참가국들이 늘어나고,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미국이 노리는 군사적, 지정학적 목적이 약화된다. 점점 코미디로 변하고 있다.
미국과 림팩이 새로 설정한 목표는 처음부터 잘못되었다. 서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미국이 해당 지역에서 간섭을 늘렸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이 몇몇 남중국해 국가들을 초청하는 것은 문제를 야기하고, 불화만 늘리려는 의도가 자명하다. 그러나 미국의 손에 끌려서 지정학적 대립이라는 진흙탕에 빠지려 하는 국가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은 미국한테 많은 핑계거리를 쥐어 줬다. 미국 해군은 공식 발표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대국들의 모든 종류, 규모의 침략을 억제하고 패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치 일본이 '우크라이나의 오늘, 대만해협의 내일' 발언과 판박이인 수사법이다.
그러나 나토는 지난 수 년 동안 러시아를 상대로 군사 훈련을 벌이고, 억제력을 행사했지만 갈등만 심화시켰을 뿐 아무도 겁먹지 않았다. 게다가 대만 문제는 이와 전혀 다르다. 아무리 외부적 군사력을 부풀려 과시해도 대만 해협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그냥 찔러보자는 식일 뿐이고, 중국 인민해방군에 대한 그들의 결의는 약하다.
예전과 달리 이번 림팩 훈련에 많은 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참여했다. 참가국들인 26개 국들 중 절반 가까이가 나토 혹은 그들의 파트너 국가들이다. 일본과 한국은 처음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 블록 파트너로서 초청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 1990년부터 림팩 훈련에 참가한 이래로 최대 규모의 전력을 파견했는데 해당 전력에는 마라도 강습상륙함도 포함되어 있다. 이즈모급 구축함을 개수한 경항공모함도 눈에 띈다. 림팩 훈련의 이러한 살기는 해당 지역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평화를 해칠 것이다. 또한 아시아 - 태평양 국가들이 미국의 냉전적 사고방식에 의해 일으킨 분란을 참아주는 것도 한계에 이르게 될 것이다.
비록 그들은 태평양에서 군사력 패권을 휘두르고 싶겠지만 미국의 패권에도 한계는 있으니까 누군가와 싸우기 위한 패거리를 구성하려고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을 따르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는 한 미국의 이러한 무책임한 행동들은 제약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니면 아시아 - 태평양 지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적 분위기와 발전이 미국과 그 동맹국에 의해 방해받을 것이므로 전 세계가 림팩 훈련에 대한 적개심 섞인 시선을 보내게 될 것이다.
[요약]
림팩에 참가한 국가들 모두 반중을 외치진 않겠지...? 분명 그럴 거야!
즈그들이 군함을 붕어빵 찍어내듯 찍어내는 것은 되고? 일코라도 잘하고 저딴 소리하시든가요 ㅋ 중국위협론은 반중 세력의 이론이 아니라 사실이 되어버렸어.
냉전의 망령을 재현하면 어쩔티비~ 저쩔래미~
ㅅㅂ 이와중에 한국이링 일본만 콕 집는거 개 역겹넼ㅋㅋㅋ
항모 가야겠노 해군력에 발작하는거 보니
느그들도 참여 했었잖아ㅋㅋ - dc App
그래서 2016년엔 왜 참여하셨죠?
중국 너무 무섭다 ㄹㅇ 탄도미사일 몇만발은 양산해둬야겠네;
마라도 따로 언급해준거 고맙노ㅋㅋㅋㅋㅋㅋ
죽은 냉전 관짝에 네크로맨시 시전해서 강시로 만들어 다시 끌고 나온 장본인새끼들 아가리 수준 ㅋㅋ
냉전이 이런저런 힘겨루기하다가 빨간쪽이 망하는거 맞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