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 투입 전에 FEBA에 있었을 때 본부중대 취사분대장(나의 중대 선임)이

대학생 요리 경연대회 2위 출신이었고 취사장 이모님도 요리 잘하셨어서

GOP 투입전에 각 소초에 들어갈 취사병들 교육 엄청 잘 시켰음

후반야 마치고 내려와서 취사장에서 밥, 김치, 반찬(특히 쏘야, 계란프라이)이랑

보급용 라면 하나 까서 먹고 씻고 자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행보관님이랑 같이 생활했는데 행보관님이 

마을에 있는 마트가셔서 버터 같은거 사비로 사다주셔서 햄빵도 정말 맛있게 구워먹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