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군붕이들아?
우리 군붕이들은 이미 보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라툴이 망가보고 만든듯한 예언작 '인민의 종'의 캐릭인 유리 이바노비치를 알아보자.
1. 주인공과 대립함 → 올리가르히들과 붙어먹고 뽀찌 뜯어먹고 사는 3류악당
2. 뽀찌 뜯은걸 전국민에게 개망신 당하고 주인공을 그동안 모아두었던 재산털어서 도와줌
3. 해외로 수상할 정도로 잘 빠져나감
4. 다시 귀국해서 주인공 통수각 보고있음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과 화해하고 혼란한 우크라를 통합시키는데 일조
6. 자기재산은 보전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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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쳐먹을 나라는 지키는 새끼, 미운놈은 내가 망해도 조진다는 새끼, 타이밍 귀신같이 잡는새끼.... 푸니타같은 씹게이는 아닌 새끼
별로 그리워 질려 하지는 않읍니다...
예는 그리워질려다가 말고 반복되는 신기한놈임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진짜 인민의 종 작가가 애국노를 미래에서 보고 왔다니까 ㅋㅋㅋㅋ
저거 애국노하고 비슷하게 생겼잖어ㅋㅋㅋ
수상할정도로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