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의 일당 6만 발 발사와 비교하면 발사수량 3분의 1로 줄었는데 이거 줄어드는 추세가 매우 빠름.

특히나 하이마스 온 직후부터 포탄 발사량이 6만-4만 5천발-2만 발로 거의 10일만에 4만 발이 감소함.

일시적 현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일시적 현상이 아니고 누적될 문제라면 우크라이나군과 포병 사격 수가 비슷해지는 시점이 2주 안에 발생할 거임.

포탄 사격량이 300퍼센트의 감소율을 보이는 현재 포 사격 상황에서 또 300퍼센트가 감소하면 우크라이나군 일일 포탄 발사량인 4000~6000발(루시 연구소는 6천 발이라 하지만 실제론 그 예측의 절반 조금 넘게 쏘는 듯함)과 다를 게 없어짐.


러시아군 전술이 압도적 화력을 쑤셔박은 다음 기계화부대를 일점집중 돌파해서 전선에 구멍을 내는 건데 압도적 화력 투사가 안 된다면 집중돌파하는 기갑에겐 죽음만이 기다림.

러시아군 진지하게 고민할 상황이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