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mil.sina.cn/2022-07-06/detail-imizirav2176711.d.html?from=wap


[제목]

한국 국방부가 과학/기술을 통한 군사력 증강에 대한 청사진을 공표하고, 인공지능 전투체계를 실전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내용]

한국 현지 시간으로 7월 6일, 상반기 전군지휘관회의가 열렸다. 해당 회의에서 한국의 국방장관은 '국방개혁 4.0 발전 청사진'을 발표하고, AI를 비롯한 과학 기술들을 군에 접목시켜 다양한 군사 분야에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계획에는 AI 기술에 기반한 유무인 복합체계가 신속히 실제 전장에 적용될 예정이라 한다. 지난 6월, 한국군 25사단에 편제된 아미타이거 전투 시범여단의 예에 따라 한국의 해군과 공군도 미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해 최신 개인장비와 네트워크가 적용된 시범 부대를 실전 배치 전에 운용하려 한다. 한국군의 계획에 따르면 전군을 2040년까지 현재 아미타이거 부대처럼 만들 것이다.

한국의 국방장관은 AI를 포함한 최신 기술들을 보다 빨리 군에 접목시키기 위하여 국방부가 실전에서의 파견 체계를 수정할 계획을 구상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에 더해 빅데이터 정보 수집과 컴퓨터 계산 및 네트워크 체계 구축 능력을 갖추고, 군 내부에 AI 전문가들을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것임을 드러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서는 한국군 장병들과 군무원들의 업무 환경에도 큰 개선이 있을 것임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한국 정부는 24시간 근무하는 GP, GOP, 해상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야간, 휴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평일에 장교에게 지급하는 근무수당을 1만 원(51.4위안)에서 3만 원으로, 휴일수당은 2만원에서 6만원으로, 분대장에게 지급하는 수당은 12만 원을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원래 장병들 월급을 200만 원을 지급하려고 했던 공약에 따른 것으로 한국 국방부는 2025년까지 군 지휘관들의 월급을 150만 원 가량 인상하고, 정부 지원을 통해 추가로 5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한국군 장병들은 월급으로 205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 국방부는 2~3개의 부대들을 시범 부대로 삼아 운용해 보고, 장교들은 물론 사병들의 개인 휴대전화 사용도 전면 허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요약]

한국군이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전력을 증강하고, 처우 개선을 꾀하고 있는데 마음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