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소 3대장 중에 15퍼는 되는거 같은데 머중인식은 1퍼도 안되는듯 일단 미국의 유럽 진출의 기반이 된 거도 있고 미국의 렌드리스 물자를 영국 통해서 소련으로 엄청나게 실어나르고 북아프리카 지킨 덕분에 그쪽의 막대한 자원과 수에즈운하를 지켜내고 영국 공군 덕분에 소련도 상대적으로 독일 공군 압박 분산시키고
아무리 적게 잡아도 15% 이상은 나오지..
대영제국의 마지막 황혼기 아니었나 그때는 - dc App
대서양 쪽에서 해군으로 독일 틀어막지 않았나
영국이 항복했으면 미국은 참전 안했을걸
영국이 안버텼으면 미국 유럽에 발들이는거나 됐을러나
스케일이 작아서 그럼
북아프리카 전선 규모 전부 합쳐봐야 독소전 전투 하나의 조공급 밖에 안되서 그런듯
그리고 베를린에 깃발 꼽은게 소련이고 도쿄에서 항복 받은건 미국이라 그런거도 있고
이거 90년대 독뽕가득찼을 때에도 나오던 이야기인데...워낙 쟁쟁한 상대들(물량의 미국, 인명의 소련, 간지의 독일, 웃음의 이태리, 삽질의 일본, 진격의 엘랑...)이 많다보니...
대영제국이 그정도로 쪼그라들었다는 게 안타깝긴 했지만, 저평가받는 일은 없었음.
냉정하게 미국&소련에 비해 비중이 적긴 하잖아.
모든 전선에서 영국군이 추축국하고 싸웠는데 뭔 비중이 낮아
영국 항복했으면 노르망디도 불가능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