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공세 당시 관동군 질이 나쁜건 그렇다 쳐도 병력이 100만 가까이 있었고,


무엇보다 소-만국경 이부분 요새화 수준이 엄청난걸로 알고 있거든.


일본군이 1930년대부터 소련을 주적으로 삼아서 이곳 요새화만 10년 이상했는데


어떻게 전쟁이 일주일만에 끝날수가 있음?


소-만국경 부근이 관동군 요새들 왜케 쉽게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