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니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한 이후 엄청나게 급등했는데 (톤당 24000달러정도이던게 순식간에 톤당 35000까지 치솟음)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아마 다음달이면 전쟁전 수준으로 회복할듯하고


알루미늄은


원래 코로나 이후로 끝없이 치솟던게 전쟁에 더 치솟았는데 역시 지금은 떨어지는중(보크사이트 산지는 호주같은 나라지만 러시아산 천연가스는 보크사이트 정제에 중요한 역할을 함)


그밖에 구리나 아연같은 다른 원자재들도 3월 4월에 고점 찍고 점점 감소해가는 추세임



물론 여러가지로 러시아입장에서는 좋게 볼 만한 세계 경제의 상황이 조성되어오긴 했지만

마냥 세상이 언제나 러시아 좋은데로만 돌아가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