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530GP 사태 이전) - 핑클도 아는 국군의 주적 / 오인용

2세대(530GP 이후~임병장까지) - 창

3세대(임병장 이후 갓진병영) - 신병

이러지 않나 싶음

오인용이 지지부진한 것도 이때문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