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얻을 생각이었나? 그래 지네 행복회로대로 미군들이 전쟁 포기하고 강화협정 해주면서
석유 수출 재개, 동남아에 대한 일본의 지배권 인정 이런거였나
댓글 16
중국을 인정해달라는거지 이거 먹지말라고 그리 압박중인건대
크로스보우(n4i2qi30adkj)2022-07-07 16:03
답글
미국이 석유 안 팔아 이랬자나
아메리칸파이터(freedomwing)2022-07-07 16:04
답글
그 석유 안팔아가 중국에서 군대빼라고 한거니깐
크로스보우(n4i2qi30adkj)2022-07-07 16:04
태평양 방면 미해군이 전멸 및 진주만이라는 거점 손상 -> 빠른 협상이면 감사고 아니여도 천천히 태평양에서 우위가져가면 될거라 생각, 근데 개빡친 민주주의의 조병창이 열린거지
익명(122.38)2022-07-07 16:03
답글
미제놈들은 반전 여론이 심해서 우리의 요구 사항을 들어줄 것이다
아메리칸파이터(freedomwing)2022-07-07 16:04
진지하게 함대결전으로 이겨서 유리하게 강화협상하겠다고 저지른 게 그거야ㅋㅋ
익명(hongyks1)2022-07-07 16:04
미국이 일본에 금수조치할때 명분이 중국에서 꺼져였음
그러니 일본은 진주만 날리고 남방작전성공해서 자원(기름)얻어서 중국 막타칠때까지 시간벌자 였지
겨울삼각형(siriuslee)2022-07-07 16:05
자신들이 남방작전으로 획득한 지역 인정 + 중국에서 손떼라 정도였곘지.. 석유가 펑펑나는 인도네시아를 점령했으니 미국 석유는 필요없고..
대사(imkcs0425)2022-07-07 16:06
답글
태평양 절반이 일본 거
아메리칸파이터(freedomwing)2022-07-07 16:08
답글
그렇지. 서태평양은 자기들이 꿀꺽하겠다는 거였지.
대사(imkcs0425)2022-07-07 16:10
점감요격 사상을 실현하려고 한거같던데
malfunc(txf0088xqb9e)2022-07-07 16:06
청일전쟁에서 승리해서 막대한 영토와 배상금을 뜯어낸 과거를 회상하며 로또를 긁고있던 상황이라고 보면 될거임. 즉, 결전(?)에서 승리해서 미군 주력을 괴멸시키면 미국이 막대한 배상금과 영토를 할양하며 강화를 구걸할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음
드루s(jyunlim)2022-07-07 16:12
답글
러일전쟁 때문에 국력차도 정신력이면 된다는 믿음도 생기고 ㅋㅋㅋㅋㅋ
크로스보우(n4i2qi30adkj)2022-07-07 16:12
답글
로또를 계속 맞다보니, 로또 당첨이 당연한거로 착각하게 된 계기기도 한데, 실제 얻은건 청일전쟁에 비하면 별로 없었기도 함.
드루s(jyunlim)2022-07-07 16:15
당시 일본 군부의 장교들은 미국인들의 멘탈을 굉장히 나약하게 생각했음 진주만 치면 초반엔 미국이 쎄게 반격하겠지만 나약한 정신력으로 전쟁을 못버티고 결국 전쟁반대여론이 들끓어서 협상장으로 나온다 뭐 이렇게 생각했지 근데 결과적으로 미국 백인들의 멘탈이 그다지 나약하지도 않았고 설사 그 시나리오대로 진행한다 쳐도 미드웨이 패전같은 건 정말 있어선 안되는 패전이었지 2차대전사 제대로 파고들면 진주만 기습하고 태평양 초반당시 일본 군부가 얼마나 자신감이 개쩔었는지 알 수 있다 지들은 불패의 황국전사라는 신념이지 뭐
중국을 인정해달라는거지 이거 먹지말라고 그리 압박중인건대
미국이 석유 안 팔아 이랬자나
그 석유 안팔아가 중국에서 군대빼라고 한거니깐
태평양 방면 미해군이 전멸 및 진주만이라는 거점 손상 -> 빠른 협상이면 감사고 아니여도 천천히 태평양에서 우위가져가면 될거라 생각, 근데 개빡친 민주주의의 조병창이 열린거지
미제놈들은 반전 여론이 심해서 우리의 요구 사항을 들어줄 것이다
진지하게 함대결전으로 이겨서 유리하게 강화협상하겠다고 저지른 게 그거야ㅋㅋ
미국이 일본에 금수조치할때 명분이 중국에서 꺼져였음 그러니 일본은 진주만 날리고 남방작전성공해서 자원(기름)얻어서 중국 막타칠때까지 시간벌자 였지
자신들이 남방작전으로 획득한 지역 인정 + 중국에서 손떼라 정도였곘지.. 석유가 펑펑나는 인도네시아를 점령했으니 미국 석유는 필요없고..
태평양 절반이 일본 거
그렇지. 서태평양은 자기들이 꿀꺽하겠다는 거였지.
점감요격 사상을 실현하려고 한거같던데
청일전쟁에서 승리해서 막대한 영토와 배상금을 뜯어낸 과거를 회상하며 로또를 긁고있던 상황이라고 보면 될거임. 즉, 결전(?)에서 승리해서 미군 주력을 괴멸시키면 미국이 막대한 배상금과 영토를 할양하며 강화를 구걸할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음
러일전쟁 때문에 국력차도 정신력이면 된다는 믿음도 생기고 ㅋㅋㅋㅋㅋ
로또를 계속 맞다보니, 로또 당첨이 당연한거로 착각하게 된 계기기도 한데, 실제 얻은건 청일전쟁에 비하면 별로 없었기도 함.
당시 일본 군부의 장교들은 미국인들의 멘탈을 굉장히 나약하게 생각했음 진주만 치면 초반엔 미국이 쎄게 반격하겠지만 나약한 정신력으로 전쟁을 못버티고 결국 전쟁반대여론이 들끓어서 협상장으로 나온다 뭐 이렇게 생각했지 근데 결과적으로 미국 백인들의 멘탈이 그다지 나약하지도 않았고 설사 그 시나리오대로 진행한다 쳐도 미드웨이 패전같은 건 정말 있어선 안되는 패전이었지 2차대전사 제대로 파고들면 진주만 기습하고 태평양 초반당시 일본 군부가 얼마나 자신감이 개쩔었는지 알 수 있다 지들은 불패의 황국전사라는 신념이지 뭐
그당시 멘탈이 약한 미국인들은 대공황으로 다 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