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폭이 문제라면 대전차자주포 편제로 k1 120mm업건한녀석에 붙여주면 안되나? 자동장전은 케로젤로 하고 버슬에는예비탄 넣어서 전투 후 도수로 케로젤에 다시 넣게탄약 45발 들고다니는 k1 보고싶다
저거때매 유폭나는건아니고 저기에 못넣은 예비탄배치가 븅신이라서 예비탄터져서 좃되는거임 요즘짱깨전차는 유사케로젤+벼슬탄약고쓰더라 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버슬+케로젤 조합이 이미 있었구나
차체 중앙에 박혀있어서 승무원이랑 격리시켜서 블로우 오프 패널 달기가 빡셈. 그래서 러시아 아르마타나 FST 전차들, 미제 TTB에서는 무인포탑을 달아서 승무원이랑 완전히 격리시키려고 했고
버슬로 달아주면 장전때만 문 열고 평소에 문 닫아두면 유폭나도 패널로 빠지는데(문 열린 상태서 유폭나면 에이브도 내부 통구이됨 방폭문 다 열어두고 탄만 왔다갔다 옮기면서 에무왕 장전 3초만에 해대는 영상은 사실 치팅임) 케로젤은 무인포탑 안쓰고서야 승무원 격리가 힘듬
긍께 전차로 굴리지 말고 대전차자주포 편제로 굴려서 보조적이고 방어적인 운용을 하자는거임, 미군이 쓰던 그 전차포 쏘는 스트라이커마냥 ㅇㄴ
미사일 차량도 아니고 현대에 주포식 대전차자주포 편제라는 것은 가치가 없다
스트라이커는 가벼운 신속대응용 화력지원 차량인데 게이완은 스트라이커 롤로 쓸 수가 없어
가벼운 대전차차량이면 저런거 필요없고 K-153C 현궁을 뽑아도 된다. K1A2로도 상대하기 힘든 99A도 현궁이면 한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