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인 독립운동의 대부인 프란티셰크 팔라츠키는 오스트리아 지배구조를 존속시키고 체코인이 여기에 협력해 오스트리아의 '파트너'로 대우받는 '오스트로-슬라브주의'를 제시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제국이 억지로 해체되면 오스트리아 지역을 흡수한 독일과 다른 슬라브족을 삼키려 드는 러시아 사이에 낀 체코인이 좋은 꼴 보기 어려울것이라고 예상했다.
만약 오스트로-슬라브주의가 받아들여져서 이어졌다면 체코는 뭐 스위스와 비슷한 나라가 되었을라나?
체코인 독립운동의 대부인 프란티셰크 팔라츠키는 오스트리아 지배구조를 존속시키고 체코인이 여기에 협력해 오스트리아의 '파트너'로 대우받는 '오스트로-슬라브주의'를 제시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제국이 억지로 해체되면 오스트리아 지역을 흡수한 독일과 다른 슬라브족을 삼키려 드는 러시아 사이에 낀 체코인이 좋은 꼴 보기 어려울것이라고 예상했다.
만약 오스트로-슬라브주의가 받아들여져서 이어졌다면 체코는 뭐 스위스와 비슷한 나라가 되었을라나?
오헝에서 오헝체 되는거 아님?
팔라츠키랑 그 뒷 시대인 마사리크는 일관적으로 오스트리아 제국 내부에서 체코 자치론을 주장했음 ㅇㅇ 30년 전쟁 당시 보헤미아를 생각하면 독립한다고 나가면 이웃집 독일이 지워버리려고 들거고 다른 외세는 도와주지도 않을거라고 미래를 예측했슴 근데 그러면 뭐하나 마사리크조차도 결국 1914년에는 오헝이 망한다는거 깨닫고 연합국에 협력해서 독립하는게 유일한 답이라 말하는데, 덕분에 헝가리의 슬로바키아까지 당겨왔지만 서구가 두번버림 ㅅㄱ
천여년간 신롬 내에서 정치, 경제, 기술적으로 중요항 입지를 차지하고 있었고 오헝 내에서도 상당한 자치를 누렸어서 합스부르크 황가가 아예 망해버리지 않았으면 오스트리아랑 계속 같이갔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