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왼손으로 먹고 마신다. 그러니 아이들이 오른손으로 먹고 마시도록 가르치는 것이 좋다.”
터키 국가종무국이 2월 초 내놓은 파트와(이슬람 율법 해석)다. 국가종무국은 “왼손으로 식사해도 괜찮은가”라며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온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국가종무국의 황당한 파트와는 이뿐 아니다. “이슬람 율법에 따르면 여성은 9세부터 결혼할 수 있다”는 국가종무국 발표에 여성계가 들끓었다. 법으로 금지된 조혼 악습을 옹호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청바지 입는 여성은 이슬람 금기를 어긴 죄로 지옥에 간다”거나 “사위가 젊은 장모의 손등에 입을 맞춰서는 안된다. 정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파트와도 논란이 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2282132015&code=970209#csidx7e9e8d0dc371dddbcd7f88e0e4e1e04
근데 젊은 장모 무엇? 저런거 질문한 놈은 대체 뭐임?

로마의 후예 ㅇㅇ
누가 자꾸 로마에 케밥 묻히냐
로마를 멸망시키고 지들 멋대로 참칭한 놈들한테.
로마 수듄 ㅉㅉㅉ - dc App
사실 터키는 에르도간이 문제가 아니라 그간 군대는 세속주의 정교분리의 집행자이자 감시자였음 . 인구 대부분이 이슬람이라 이슬람화를 시도하려는 정치인들과 사회 지도층이 존재했으나 군대가 모두 제거하는 역활을 충실하게 집행했음. 하지만 최근 정치가 이슬람주의자들에 점령당한것 뿐만 아니라 군 내에서도 이슬람 주의가 팽창해서 그간 지켜오던 세속수의 정교분리의 집행자이자 감시자의 입장을 수행 할 수 없게 되었음. 사실 이번 쿠데타역시 세속주의와 정교분리 주의자들이 일으킨 것이다 오히려 이슬람주의 군부에 의해 끝나고 말았음
들었냐? 좁디좁은 군대식당에서 왼손으로 먹고 마시며 단결을 방해하는 악마 같은 왼손잡이 놈들아!
장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