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이 20톤대의 122mm 자주포인데, 포신길이를 보면 알겠지만 30구경장 정도밖에 안되는 단포신임.
비교적 최신형인 07식도 30구경장에 사거리는 22km정도임.
비슷한 무게인 k55랑 비교하면 애가 39구경장이니까
155×39÷122하면 50구경장을해도 포신길이는 비슷함.
중국군 포병편제를 보면 122mm면 여단급 포병화력같고, 걔네들이 사단없이 군단-여단 편제인걸 생각하면 여단화력의 사거리가 사단급에 준해야함.
62구경장짜리 127mm 함포가 개량탄 기준으로 36km이상 나가는걸로 아는데, 지금도 30구경장따리에 22km 나오는거보면 한 50구경장 정도만해도 3x km는 나올것 같은데 그게 낮지 않음?
걔네들이 여단을 대대에 중대4개/여단에 대대4개를 우겨넣어서 준사단급 규모를 만든거에 비해서, 여단지원화력의 사거리가 너무 짧음.
8~90년대에 쓰던게 아직까지 남아있는거니까...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까 07식도 똑같은거 쓰네;
국군이 105밀 못버리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구형포는 포신 길면 고폭탄이 포신 내부에서 터져
그래서 저게 그 소련제 122mm 규격 주포 아니냐? 그거 원래 요즘 나오는 152/155mm 장포신포 같은거 보다 훨신 짧아
저런걸 21세기에 새로 만들었으면 그냥 머한 105mm 자주포 같은 짬처리용이겠지
짜장맛 그보즈디카네
교리가 국군이랑 다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