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gMI0COiTzw




빛 때문에 그런거
야간투시경 원리가 별빛이나 달빛같은 아주 작은 양의 빛을 영상증폭관이 아주 크게 증폭을 시켜서 눈에 뿌려주는 원리거든.

근데 이 빛이 렌즈를 통과 하면 할수록 빛이 줄어듬

소총에 다는 스코프들이 요즘 기술들이 좋아서 고배율로 많이 만들잔아 그럼 앞에 붙은 렌즈가 존나 많아져.
대낮이면 상관이 없어 문제는 밤인데 이때 맨 뒤에 야간 투시경을 달아 버리면

앞에 존나게 붙은 렌즈들이 빛을 다 까 드셔버리셔서 미광증폭기가 증폭할 빛이 매우 적어서 사용자는 쓰나마나인 상황이 되버림.
이렇게 안될려면 렌즈가 아주 존나게 커서 주야간 할거 없이 많은 빛을 받게 만들면 됨 PVS-05K가 이 논리로 존나 무겁고 큰거야.

그럼 이걸 해결할려면
빛을 아주 많이 받으면서 선명하게 그리고 강하게 증폭시켜주는 야시경을 주간 조준경 앞에 달아주는거야.
이렇게 하면 야간의 미광을 야시경이 확 증폭 시켜주고 주간 조준경은 그에 맞게 적 머리통을 야간에 날리는 킬딸이 됨.

대개 이런걸 Clip on nvg로 부름

물론 미광증폭기만 다는 건 어니고 요즘 열상 스코프도 CLIP ON IR이라고 많이들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