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같이 전문적인 경호기관에서 경호할 때는 유관기관 협조까지 받아서 사전에 VIP가 갈 곳에 폭탄 같은 위협 확인, 동선상 저격할만한 곳 사전 점령, 경호망도 겹겹이 구성해서 중간에 걸리도록 구성 등등 사전에 암살범이 시도를 못하게 막는게 기본임 경호원이 몸 던져서 막은 시점이면 이미 경호 실패한거고

모 소주병사건 같이 예상 못하게 그 사전 조치가 뚫릴 수는 있는데 그럴 때는 몸 던져야 하는데 재차 사격까지 했으면 뭐 경호 좆망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