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빈 공간으로 어슬렁어슬렁 거리면서 걸어왔는데 아무도 눈치 못챔


가해자는 반팔 차림에 가방 하나 들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 정강이만한 물건을 꺼내는데도 사전에 인지 못함


심지어 첫발 불발인데 다들 얼어붙어서 아무것도 못함


결국 두발째에 암살 성공함


이건 할복을 하지 않는 이상 경호팀 가족이여도 쉴드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