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보기로 한 작품이면 스포 당할 수록 기대감이 상승하는 편임

이번 스포일러들도 보면서 그 장면을 계속 상상했거든? 근데 와 씨발 이건 상상이상의 퀄리티의 장면이 튀어나오네?

탑건1에서 구스의 죽음으로 찝찝했던 해피엔딩을 구스의 아들과 화해하고 협력함으로서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봄

존나 80년대 감성을 2020년대에 적용시킬 수 있다니 감독 천재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