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일제강점기나 머한 가난하던 시절 일본,서양이나 중남미 노동자로 가 있던 시절 받은 설움이 오늘날 러시아인들을 보면서 느껴지는거 같음.마치 국적이라는 이상한 꼬리표에 시달리는 약소민족의 설움같은걸 보는지라 한국인으로서 그들의 처지에 공감가는 느낌
그건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