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고딩때 저기 시골에서 군 비행기지였나 군부대 주요 시설 근처에서 살았는데 일년에 한번씩 군인들 학교에 와서 뭔 서류에 사인하게 함
전쟁나면 군부대로 차출되서 올라간다는 서류였음. 말이 지원 서류지 선생이 반쯤 강요했데
가서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는 못 들었는데 고딩에게 총을 쥐어줄린 없고 노가다나 짐 나르는거 하겠지?
전쟁나면 군부대로 차출되서 올라간다는 서류였음. 말이 지원 서류지 선생이 반쯤 강요했데
가서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는 못 들었는데 고딩에게 총을 쥐어줄린 없고 노가다나 짐 나르는거 하겠지?
그거 2006년쯤에 없어졌을걸?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걔 나이 생각하면 2010년대 후반일임
거시발 아직도있는거아님?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100퍼 있을걸ㅋㅋㅋ
그런거 안하는데
학교 시설 징발만일텐디 나도 그짓거리하러 내 모교갔었는데 시설징발만 허가받으러 갔었고 학생동원얘긴 없었음
걔랑 반 애들 전부랑 다같이 서류에 사인 했다는데 시설 징발에 학생 동의가 필요하진 않을텐데..
뭐지 그런건 본적이 없는데
혹시 지방임?
ㅇㅇ
지방 중에서도 전략적 요충지거나 인구 적은 동네면 그럴수 있겠다 싶어서 물어봄
??? 저거 언론에 올리면 국방부 뒤집힐 각인데 시대가 언제인데 학생을 동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