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고딩때 저기 시골에서 군 비행기지였나 군부대 주요 시설 근처에서 살았는데 일년에 한번씩 군인들 학교에 와서 뭔 서류에 사인하게 함

전쟁나면 군부대로 차출되서 올라간다는 서류였음. 말이 지원 서류지 선생이 반쯤 강요했데

가서 정확히 무슨 일 하는지는 못 들었는데 고딩에게 총을 쥐어줄린 없고 노가다나 짐 나르는거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