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 일본 사회당 당수 아사누마 이네지로, TV 생방송중 극우행동대원의 칼에 찔려 사망.



https://www.yna.co.kr/view/AKR20141031203900073


1990년 - 일본 나가사키 시장, '천황에게도 전쟁책임 있다' 발언이 빌미가 되어 우익인사에게 총격 받고 중상 입음.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70814390003526


1990년 - 노동장관을 지낸 니와 효스케 자민당 의원, 10월 21일 일본 나고야 시내에 있는 육상 자위대 기념행사에서 정신분열증을 가진 괴한의 칼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달 2일 사망.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70814390003526


2002년 - 이시이 고키 민주당 중의원, 10월 25일 자택에서 나와 차를 타려던 순간 우익단체 남자의 칼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정관계 유착문제를 집중 추궁해왔던 이시이 의원은 옴진리교 사건 때 예리한 국회 질문으로 여러 차례 협박을 받기도 했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070419/8432137/1


2007년 나가사키 후임 시장,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인해 야쿠자쪽 인물에게 총격 받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