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미군조차도 월남전때 그런 전적이 여럿 있고 지금도 그런게 전혀 없다고는 장담할 수 없거든.
그런데 그 러시아가 NATO도 아니고 고작 우크라이나 하나 상대하는데도 대본영발표를 한다는게 문제지.
이고르 머머리 성님피셜로는 이미 우크라이나군은 전쟁 전 가지고 있던 전체 기갑,항공,UAV 장비의 최소 140% 이상을 완전 손실했는데 그러면 돈바스는 이미 먹어야 하는거 아니노?
아 물론 우크라이나의 흑토지대는 기갑장비가 땅에서 스스로 자라고 나무에서는 전투기가 주렁주렁 달리는 이세카이라면 인정함
가장 압권은 공군 전멸 호소했을때 어디선가 나타나 정유시설 때린 무소속 헬기였음
ㅋㅋㅋㅋㅋㅋ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은 모두 제압되었습니다"
프로파간다를 좀 세련되게 해야지 대놓고 대본영발표만 지껄이면 누가 믿어주나고 ㅋㅋㅋ - dc App
미군도 걸프전때 전과 추정 잘못했고 2차대전때 칠면조 사냥도 실제보다 과장된 수치로 평가했을걸
그래서 둘 다 전과 오차가 있음. 다만 큰 틀에서 보면 압도적으로 쳐바른거라는게 변하지 않는다는거고
??? : 크흑 서방과 나토의 지원만 아니었어도.....
ㅇㅇ 상대가 나토나 미국하고 직접 붙었을때 저정도 해야 이해 가능한 수준 임
태평양전쟁 시기 미군도 전과 확대 경향이 있었지 물론 일본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이었지만
근데 전과를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그때랑 지금이랑은 많이 다름. 하물며 걸프전이랑 비교해도 크게 발전해서
그래도 오릭스라는 단체덕에 기본적인 신뢰가 깔려서 그런지 우크라 발표는 신뢰가 가더라, 오릭스 발표랑 우크라 발표가 숫자차이가 크게 안나는것도 그렇고
이세카이(노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