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를 보면 알겠지만 전쟁은 어떤 환상적인 무기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하는 거임.


무기체계는 그 국가의 전쟁시스템의 일부임. 그 성능이 아무리 넘사벽이라고 해도 그 국가가 오래동안 쌓아왔던 국방시스템, 전쟁시스템 속에 일부임. 그리고 그거는 오랜 세월동안 녹여져 있는 거임.


근데 언론에서는 좋은 무기가 몇개를 가지고 그걸로 완전히 전황을 바꿀수 있는 것처럼 묘사함.


물론 무기 성능이 좋으면 활약할 수 있겠지. 근데 그게 전황을 아예 바꿀수 있다는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임.


세계전쟁사를 봐도 어떤 무기 몇개로만 전쟁을 못바꿈. 그게 그 국가의 전쟁시스템에 녹여져서 하나로 되야 그 때서야 효과가 극대화 되는 거임.


미군의 무기가 강력한건 철저히 그 미군이 하는 전쟁 스타일 맞게 무기가 설계되고, 그게 미국의 운영하는 전쟁시스템에 잘 녹여져 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