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t-50 만들때 미국에서
제대로 배운 것 중 하나가
기술 표준화 와 그 매니징 방법이였는데.
그 병신 처럼 생긴
수리온 만들때 유로콥터에서 기술 받아올때
기술 전수 해줄때. 주먹구구식으로 알려주길레.
"당신들도 미국 방식으로 체계화 해서 알려주세요"
하니까.
유로콥에서 하는 말이 "우리 유럽은 그런식으로 일 안합니다"
이지랄 했다고 하더라.
나도 카더라도 들은 말이라 진짠지는 몰루
우리가 t-50 만들때 미국에서
제대로 배운 것 중 하나가
기술 표준화 와 그 매니징 방법이였는데.
그 병신 처럼 생긴
수리온 만들때 유로콥터에서 기술 받아올때
기술 전수 해줄때. 주먹구구식으로 알려주길레.
"당신들도 미국 방식으로 체계화 해서 알려주세요"
하니까.
유로콥에서 하는 말이 "우리 유럽은 그런식으로 일 안합니다"
이지랄 했다고 하더라.
나도 카더라도 들은 말이라 진짠지는 몰루
실제로 여러 인터뷰에서 나오는 말임. 수리온에 관한 자료 문서로 달라고 항의하니까 자기네들은 그런거 없다고 도제식이라고 그래서 벙쪄했고 고생많이 했다고 그랬음
나도 그거 어디서 봤음. ㅋㅋ 책에 있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자료준 거 나중에 떠날 때 다시 압수?회수?해가서 우리 기술자들 벙쩠다는 얘기도
로터블레이드만들 때도 조언 좀 달라니까 우리도 몰라 사쓰라구 튕기다가 고생고생해 만들어서 보여주니 ㅅㅂ이거 어떻게 만들었노 이랬다던.. 유콥놈들 2008년?에 t700달고 프랑스에서 시험했을 때 꼼꼼하게 했으면 수리온 진동문제도 미리 알고 고쳤을지도 모르는데..
믿기 어려운 얘기인데, 산업에서는 오히려 유럽이 표준화가 더 잘되어 있음. 경험상 미국업체와 유럽업체의 기술개발 문서화 및 표준 관리 난이도는 2배 이상 차이는데, 독일, 프랑스 업체 얘기임, 스위스도 못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