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나 밀이나 수확하고 도정하는것까지는 똑같은데
쌀은 그대로 찌면 바로 먹을수 있는 반면
밀은 도정한걸 또 갈아서 가루로 만든다음 반죽하고 쪄내야하는 (쌀과 비교했을때)  두단계를 더 거쳐야 먹을수 있어서

과거 서양군대가 동양군대 동원력보다 적었던 이유 중 하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