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리는 좀 찌긴 했어도 선 넘을 정도로 많이 찌진 않았고 그 상태에서도 80살 넘어서까지 장수함. 

근데 뽀글이부터 폭식 폭음 폭연 그랜드 슬램 찍기 시작하더니 돼지까지 오니깐 아예 뒷일 생각 안 하고 이런걸로 스트레스 푸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듯. 


김정철처럼 음악과 게임을 즐기는 씹덕이 됐으면 지금쯤 존나 건강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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