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인들이 여전히 푸틴을 맹목적으로 지지해주는 이유가 자기네 나라와 자신의 삶을 지옥의 90년대서 구제해주고 희망의 21세기를 연 게 푸틴이여서 그렇다는 말이 있더라

옐친이 그렇게나 나라를 대차게 말아먹었다는 말은 많이 봤어도 도대체 어떤 시기였길래 그렇게까지 진저리치는지 궁금함.



가끔 유튭서 러시아 애들 댓글 보면 아무리 그래도 90년대보다는 지금이 낫다 이러는 애들도 수두룩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