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인들이 여전히 푸틴을 맹목적으로 지지해주는 이유가 자기네 나라와 자신의 삶을 지옥의 90년대서 구제해주고 희망의 21세기를 연 게 푸틴이여서 그렇다는 말이 있더라
옐친이 그렇게나 나라를 대차게 말아먹었다는 말은 많이 봤어도 도대체 어떤 시기였길래 그렇게까지 진저리치는지 궁금함.
가끔 유튭서 러시아 애들 댓글 보면 아무리 그래도 90년대보다는 지금이 낫다 이러는 애들도 수두룩하더라고
옐친이 그렇게나 나라를 대차게 말아먹었다는 말은 많이 봤어도 도대체 어떤 시기였길래 그렇게까지 진저리치는지 궁금함.
가끔 유튭서 러시아 애들 댓글 보면 아무리 그래도 90년대보다는 지금이 낫다 이러는 애들도 수두룩하더라고
소련 붕괴되고 경제 씹창남
내년쯤 되면 시즌2가 나옵니다 - dc App
브라뜨 보라고
군대후임 남창으로 팔아먹던 그시절...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일리야 피셜 이틀에 하루 굶고, 새해 등 특별한 날에만 고기 먹었다고 함.
러시아 여자들 해외로 팔려나가던 시기
최고급 호텔에서 조식이랍시고 삶은계란 몇개 나오는 식이었다는거보면 ㄷㄷ - dc App
여학생 진로 1위가 창녀였고, 검사가 끼니 때우려고 몸 팔고 다닐 정도
한국 같은 비유럽권 신흥국에도 러시아에서 매춘, 속옷모델로 일하러 올 정도였으니까
예전 군갤 념글로 당시 회고 올라온거 보니까 아빠 친구들이 딸 덮치려고 집에 오고 당하는게 당연한걸로 알던 시대? 완전 문명 붕괴기 수준이던데
범죄조직이 마약 안팔고도 gdp 반을 잠식한다던 소문이 돌던 시절임
러시아 아가씨들 부산역앞 텍사스에서 몸팔고 춤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