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1위 토르랑 자리바꿈할 가능성도 있네
토르가 개봉하면서 관수는 많이 줄어들었는데
박스오피스 순위를 보니 어제자 월요일 관객수가 100,271명으로
1위 토르랑 약 2천명정도 차이밖에 안남(누적 4,753,994명)
잘만든 영화 + 입소문을 타게되면 관수가 줄어들어도 보려는 사람들은 많으니 관객수는 그닥 줄어들지 않는구나
그런점에서 입소문이 큰 역할을 한듯
이정도 페이스면 이번 주말전 5백만 돌파하고 주말엔 누적 5백 5십만 넘을듯한
요즘 개듣보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우영우도 비슷한 예(어제 발표된 조사에서 화제성이 무려 60퍼센트에 가깝더구만, 압도적 1위)
-어제자 박스오피스 참고-
토르 개봉일 7월 6일
좌석 판매율 7.6% // 좌석 점유율 54.1%
탑건2 개봉일 6월 22일
좌석 판매율 14.4% // 좌석 점유율 28.1%
토르가 좆망해서 반사이익까지 보는 중임 - dc App
범죄도시2 흥행할만큼 하도 나온것도 큰듯 제일 강한 경쟁작이었는대
범죄도시2 천만으로 유종의 미 딱 거두고 쥬라기 ㅈ망한 타이밍에 잘 나온거 같음. 예전에는 ㅈㄴ 느리네하고 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옳은 느낌
흥행은 입소문으로 하는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