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엔 조종사기량유지때문에 여럿이 돌려먹는데 전시엔 계급높은순 교관단순으로 기체가 배정되서 거의 전용기되서 그런거 아닌가
그니깐 나한테 배치된 기체가 있는게 아니고 그때그때 준비된거 탄다는거임?
특정 파일럿 전용기가 없다는 거지 각 기체마다 전담 파일럿이 고정되어 있기는 할 걸. 다만 그 전담 파일럿이란 게 조종사 한 명만으로 구성되는 게 아니라 주조종사 1명과 예비조종사들 다수로 구성된 여러 명의 조종사들로 이루어진 팀이란 거고.
물론 항공부대는 정상적이라면 예비기의 존재로 인해서 파일럿보다 기체가 더 많은 게 정상이긴 하니까, 조종사 여럿이 기체 하나를 돌려 먹는 시스템이라 해도 조종사가 기체보다 머릿수가 더 많은 건 정상적인 케이스는 아니라 봐야 겠지.
조종사가 가용가능 기체보다 1.5배 이상 많은게 정상임. 조종사 휴가, 다른 지상업무 기타 등등의 이유로 그날 비행못하는 사람들도 생기니까.
예전 프로펠러 시절 전투기 가격도 싸고 (전차랑 비슷) 해서 조종사 대비 많이 보유할수 있었고 정비시간도 별로 안걸리니 전용기 비슷하게 사용가능했지.
평시엔 조종사기량유지때문에 여럿이 돌려먹는데 전시엔 계급높은순 교관단순으로 기체가 배정되서 거의 전용기되서 그런거 아닌가
그니깐 나한테 배치된 기체가 있는게 아니고 그때그때 준비된거 탄다는거임?
특정 파일럿 전용기가 없다는 거지 각 기체마다 전담 파일럿이 고정되어 있기는 할 걸. 다만 그 전담 파일럿이란 게 조종사 한 명만으로 구성되는 게 아니라 주조종사 1명과 예비조종사들 다수로 구성된 여러 명의 조종사들로 이루어진 팀이란 거고.
물론 항공부대는 정상적이라면 예비기의 존재로 인해서 파일럿보다 기체가 더 많은 게 정상이긴 하니까, 조종사 여럿이 기체 하나를 돌려 먹는 시스템이라 해도 조종사가 기체보다 머릿수가 더 많은 건 정상적인 케이스는 아니라 봐야 겠지.
조종사가 가용가능 기체보다 1.5배 이상 많은게 정상임. 조종사 휴가, 다른 지상업무 기타 등등의 이유로 그날 비행못하는 사람들도 생기니까.
예전 프로펠러 시절 전투기 가격도 싸고 (전차랑 비슷) 해서 조종사 대비 많이 보유할수 있었고 정비시간도 별로 안걸리니 전용기 비슷하게 사용가능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