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하나만 보고서 체육의 ㅊ 짜도 못하고 의자에만 앉아 영어 단어나 외우라고 담임부터가 강요하는 학교.


학교 끝나면 야자니 학원이니 운동은 커녕 잠잘 시간도 부족한 상태로 10년 가까이 구르는 수능 하나만 보는 생활.


이렇게 기초체력이 조져지지만, 어린 나이 체력 버프와 영양제니 뭐니 사실상 도핑으로 버티던 애들.


뭘 하고 싶어도 대학가서해, 라는 이유로 억눌러놨는데 정작 대학가면 아직까지 못했던 놀거나 술마시거나, 과제니 뭐니에 치여서 운동할 시간 X


그리고 병력 자원 부족하다고 군대 와선 안될 애들도 마구잡이로 아무렇게나 죄다 징집하는 국방부.



이걸 요즘 애들은 어쩌구 지랄하면 훌륭한 국방부 직원 쌉가능이다. 보훈처 취직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