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


- 대가리 안은 오스만 꽃밭이라 뽕 채우고 싶은데, 능력이 안됨.

- 뽕 채우고 싶어서 이거 저거 벌리면서 대국민 선전하는데 정떡 선전 사업이다 보니 기반이 없어서 아갈질만 몇 십년

- 기술 실증 관심 없고 삐까뻔쩍한거 하늘에서 떨어지길 바람

- 기술 실증 마감 기한 오면 허둥지둥 간 쓸개 더 퍼줄 호구 찾지면 있을리가

- 기술 부족하면 외교라도 잘해야 하는데 에재앙 때문에 서방에서 기술 지원 해주는 나라가 없음

- 무한 아갈질. 요즘은 바이락타르 하나 터져서 더 맹렬이 아갈질 중

- 이쪽은 요구 비젼은 명확한 편이고 상대적으로 현실적인 편이나 역량이 안되서 호구 찾다가 세월 보냄.


인도


- 분명 누가봐도 포텐이 있지만 포텐만 있음

- 자국 과학 기술력을 맹신하지만 제조업에서 대량 생산 퀄리티 조절 안되는건 무시함

- 아대륙의 지배자 답게 꿈은 위대하고 숟가락 얻을려는 양반들이 이거저거 더하다 보니 개발이 산으로 감

- 최초 스펙과 달라진 목표 스펙을 쫓다가 시간 다감

- 양산을 해도 제품 퀄리티가 둘쭉 날쭉이다보니 신뢰를 못함

- 군부는 속이 터져서 대안 찾아 댕김

- 아대륙의 스케일로 20~30년 훌쩍 지나서 굴러댕기는게 나오긴 함

- 결과물이 나오긴 했으니, 다음 원대한 꿈을 향해 또 삽을 뜸

- 또 꿈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면서... 무한 반복

- 이쪽은 역량이 애매하게 있는데 비젼이 계속 부풀어 오르는 케이스. 역량 성장보다 허파에 바람들어가는 속도가 더 빠름


대만


- 뭔가 기술있을거 같이 생겼지만 중공업이 없어서 은근히 허당임

- 중국이라는 현실적 위협이 있고, 중국의 수입 겐세이가 심해서 자국산에 대한 내부 압박이 심함

- 내부 정떡 갈등에 방산 로드맵이 와리가리 침. 내부 아갈질 하다가 시간 다보냄

- 어쩌다 뭐하나 터지면 자신의 치적으로 세울려고 대국민 홍보는 오지게 하지만, 다음 비젼을 이어갈 생각이 없음.

- 어쩌다 터진걸로 10~20년 딸딸딸 하다보니 계승 사업 세우기 너무 늦어서 붕떠버림

- 꼴에 중국인이라고 중화 프라이드도 강해서, 세레브한 계획을 잘세우지만 중공업이 족박아서 못함

- 미국이 보다 못해서 정신 차리고 비대칭 무기로 도배하라니깐, 자존심 상한다고 자꾸 세레브한 무기 내놓으라고 함.

- 이쪽은 역량의 언밸런스가 심한 케이스. 전자와 중공업 기술 격차가 심한데, 그걸 해결하기 위한 비젼 제시도 안함



최근에 폴란드 같은 케이스는 귀여운거 같음

육군국이다 보니 대부분 소요가 육군 기갑 차량에 몰려 있는데, 차대와 엔진 기술이 안되다보니

현실과 타협해서 안되는건 포기하고 포탑에 자존심 세우는 특이한 케이스.

반 갈죽 몇 번 해보면 현실 감각이 생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