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이 퍼뜨린 민족주의만 아니었으면 오스트리아제국이 건재할 수 있었을까?


민족주의의 열풍이 결국 오스트리아를 산산조각낸 셈인데...


그 어떠한 방책도 없었던 건가?


다민족국가로 이루어진 제국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정녕 없었을려나?


러시아제국은 그러고보니 참 용하다 싶지 않냐? 일부 떨어져 나간 부분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대다수는 건사한 체 소련을 거쳐 지금의 러시아로 이어지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