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채우고 싶어서 이거 저거 벌리면서 대국민 선전하는데 정떡 선전 사업이다 보니 기반이 없어서 아갈질만 몇 십년 -> KFX (아갈질로 따지면 90년대 후반부터 하겠다고 아갈질함)
기술 실증 관심 없고 삐까뻔쩍한거 하늘에서 떨어지길 바람 -> 흑표 파워팩, K11
무한 아갈질. 요즘은 바이락타르 하나 터져서 더 맹렬이 아갈질 중 -> 바이락타르만 K-9으로 바꾸면 대충 맞음
최초 스펙과 달라진 목표 스펙을 쫓다가 시간 다감 -> 윤영하급 (처음엔 200톤으로 시작한게 500톤을 넘기면서 결함발생, 비용증가등으로 목표척수 삭감, 아해군 연안함대 비전을 작살냄)
양산을 해도 제품 퀄리티가 둘쭉 날쭉이다보니 신뢰를 못함 -> K-3, 홍상어
10년전만 해도 국내 밀리커뮤에서 국산은 비밀틀딱이나 빠는 개병신 취급 받았다가 요즘은 나름 성장했는데 혹시 몰라 터키 인도 대만도 10년뒤엔 어떻게 될지
막상 뽑고 나니까 기술 트렌드가 지난 경우도 적지 않지, 천마가 대표사례고 스파이크 따라 개발중인 atgm 시리즈도 그렇고(이 경우엔 가성비로 조금씩 팔리긴 하지)